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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장님과의 대화

 

작문 주제 : 올해 기해년을 보내면서 개인적으로 잘한 일과 못한 일, 그 이유도 쓰시오,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지산서원 작성일작성일2019-12-28 조회67회

본문

[출제 배경]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반성적 사고를 통한 개인의 정신적 성장을 도모 하기위해 이런 주제를 선택했습니다.

 

1. <올해 내가 잘한 일>

동생들을 잘 돌봐주었다. 동생들이 말을 안들을 때는 꾸짖기도 하고 다독이기도 했기 때문이다.

간식을 동생들과 나누어 먹었다. 내 간식을 같이 나누어 먹음으로서 나의 인간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.

쓰레기통이 채워지면 그 때마다 비웠다. 남을 위한 솔선수범으로 생각한다.

엄마에게 편지를 길게 정성스럽게 쓴 것,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작은 정성이라고 생각한다.

<올해 내가 못한 일>

엄마에게 화를 낸 것이다. 내가 철없이 못된 말을 했었기 때문이다.

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한 것이다. 내가 좀 더 생활을 잘하고 사고를 안 쳤으면 자퇴를 할 일이 없었을텐데

내가 학교에서 공부를 잘 안했던 것이다. 공부를 좀 더 잘했더라면 검정고시를 준비하는데 좀 더 홀가분하고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기 때문이다. .( 고등학교1학년 정유나 학동)

 

2. 이 서당에 들어와서 잘한 점도 있고 못한 점도 있다. 잘한 점은 원장님의 말씀을 잘 들은 것 등등이 있고 못한 점은 여자애들과 편지를 주고 받은 것 등등이 있다. 난 새로운 2020년이 오면 못한 점을 조금씩 계속 줄이고 잘한 점은 조금씩 늘릴 것이다. 한번에 없애고 만들진 못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2020년이 찾아오면 과거의 날 버리고 새로운 나도 다시 태어날 거시다. ( 중학교 2학년 김승환 학동)

 

3. 이번 2019년도에 잘 했던 일은 두 가지 있다. 첫째 서당에 들어오니 부모님과 예전처럼 같이 살지는 않지만 밖에서는 안한다고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했던 나쁜 짓들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이 걱정하실 일도 없기 때문이다. 그리고 두 번째는 학생회장을 한다고 선거에 나간 것이다. 비록 예전 학교에 무단 결석이 많아서 나가지 못하게 되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그런 일을 시도했다는 것이 뿌듯했다. 그리고 잘못한 일은 너무 많은 것 같다. 그중 한 가지는 부모님의 소중함을 밖에서는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. 부모님의 소중함을 알았다면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는 일을 만들지도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. 2020년에는 부모님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잘 해야겠다. ( 중학교 2학년 김윤 학동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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